무엇을 구합니까?
페이지 정보
본문
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 요1:35~42
일 짜: 2010.8.22
최근 사회적으로 황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고 이병철 삼성회장의 친손자가 자살했습니다
재벌의 손자로 태어 낳지만
기업인으로 실패한 후 찾는 이가 없는
삶을 살다가 생애를 마감했습니다
그의 생애가 얼마나 황망했던지
빈소도 차려지지 못한체 장례되었습니다
이 모양을 보면서 무엇을 생각했습니까?
재벌의 손자든 거지의 딸이든
모두가 빈손으로 왔다가 결국 빈손으로
가지만 허망한 빈손으로 가느냐?
홀가분한 빈손으로 가느냐는
결국 흥망의 결정입니다
1)무엇을 구하느냐?
사람은 절대적 존재가 아니기에
존재하기 위해선 필요를 구합니다
이 두손으로, 빈손으로
열손가락으로 무언가 찾고 만듭니다
옛날에는 수렵감을 구했고
현대에는 돈을 법니다
또 이 필요충족의 효과를 얻기 위해
힘과 기술을 습득합니다
소위 인류발전 혹은 문명의 발달이 됩니다
비행기가 왜 빨라졌습니까?
컴퓨터와 복사기가 왜 발달했습니까?
이 와중에 복불복,
즉 죽임을 당하든 아님 살든지 합니다
세상은 치열한 경쟁 사회, 전쟁터가 됩니다
이 모습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전1: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그럼에도 무엇을 구하고자 열심히 삽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구합니까?
구하는 바를 얻었습니까?
누구든, 무엇을 구하든지의 답을 알면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고
그 구한 바를 얻었다면 성공은 물론 행복자입니다
2)영생
모든 사람들이 구하는바
많은 것 같아도 딱 한가지, 영생입니다
어떤 종교든
어떤 철학가도 알수 없는,인생이 구하는 그 무엇을
주님은 명쾌하게 주셨습니다
요5:39~40)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
죽기를 싫어하는 사람의 절대적
필요는 '영생'입니다
이 답이 궁극적인 필요로
모든 사람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나 이 답을 모르니 방황하고
이 답을 안다 하여도 영생을 얻을 수 없으니
괴로움 뿐입니다
이발소에서 겪은 일입니다
이순재씨가 나오는 노인들의 사망보험이 나왔을때
"노인들이 저 광고들으면 싫어하겠다"
했더니 곁에 있던 노인들이 맞다며
이순재씨를 성토했습니다
노인들에겐 사망이라는 단어조차도
싫었던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살고 싶은 욕망속에 죽음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영생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영생은 어디에 있습니까?
무엇이 영생입니까?
예수님이 영생이십니다
요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이 영생을 어떻게 얻습니까?
쟁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물림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 주고 사는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방식 대로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내안에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자에게는 이미 영생함이 주어졌습니다
요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이 생명을 지니는것
이 생명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급되는 것등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입니다
속이지 못하는 것은
나이,가난이랍니다
그러나 추가될 것은 '영생을
가진 자'입니다
3) 삶의 목적
이 영생을 가진 자들은
결코 허망하지 않습니다
소유 때문에 분주하거나 악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시39:6~7)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련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삽니까?
어떤 구별이 있나요?
1.영생을 주신 하나님과
2.그 뜻이 이루는데 삶을 들입니다
요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세상의 많은 사람과 다른 생명을 지닌만큼
다른 성향
다른 목적
다른 태도로 세상을 삽니다
물론 다수 속에서 소수로 산다는 일이
힘들지만 이 삶을 삽니다
이 모습이 거듭남이요, 영으로 사는 일입니다
여러분에게는 과연 이 성향
이 태도가 있습니까?
없으면서 있는체 했다면 '외식신앙'이요
참으로 있다면 '하늘 백성'입니다
있다면 감사하고
없다면 회개하여 예수님을 만나야합니다
뭐든 한가지 모습으로 살때 편안합니다
세상식으로 살던지 아님 영생을 갖고
하늘 백성으로 살던지,
결론) 하버드 대학교의 해비콕스라는 신학자가있습니다
은퇴기념저서인 '종교의미래'에서
바야흐로 미래는 '성령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예측했습니다
현대처럼 조직적이고 교조적신앙이
아니라 예수님의 시대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세상은 이제 물질 문명에서
정신문화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물질문명이 금융버블로
한계를 드러내고 자연은 환경재앙으로
죽음을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 신앙은, 정신문화는 아니지만
중요한것은 무엇을 구하느냐?삶의 실체가 아니라
무엇을 담느냐?의 실체로
옮긴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묻습니다
"무엇을 구하느냐?"
그리고 또 초청하십니다
'와 보라'
예수께만이 영생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