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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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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12-13 18:14 조회 1,461회 댓글 0건

본문

제 목:여자의 후손

본 문:창3:15~21

일 자:2010년12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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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행동과 나중 행동이 다를 경우

“화장실 갈 때와 올 때가 다르다”는 말로 표현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들, 우리자신은 물론 기업, 심지어 국가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위기 시에는 간절히 주를 찾다가도 그 후 곧 잊어버립니다.

열심히 홍보한 후 판매된 상품을 그 후 관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믿을 이 없다.‘고 하여.신앙은 반복되고

각종 고발쎈터나 조정위원회가 존재합니다.

1)처음에

아담 하와의 범죄와 타락 이후

하나님은 즉시로 구원의 복음을 주셨습니다.

3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이보다 더 신속한 조치가 있을까요?

응급구조도, 화재진압도 살인사건의 초등수사도 이렇듯 신속할 순 없습니다.

*아담 하와의 범죄는 얼마나 심각한, 하나님을 향한 도전이고 불신입니까?

*아담 하와의 타락은, 전 인류를 망하게 할 심각한 죄입니까?

그럼에도 하나님은, 아담 하와의 처벌보담, 전 인류를 향한 구원의 장치와 함께

그들에게 희망의 복음과 구원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죄인 된 아담 하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모습에서

사랑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복음을 주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요

가죽 옷을 입히신,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요

해산의 고통이 있게 하신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요

사람과 죄를 온전히 다스리는 하나님은

땅에 엉커퀴가 있도록 하신 거룩함의 완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은, 훗날 유대 땅의 간음한 여인에게도 보여 집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향해서

“나도 너를 정죄치 아니 하노니 가서 죄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간음을 합리화 시킨 것이 아닙니다.

오직 은혜를, 먼저 주신 것 뿐 입니다.

“너를 정죄치 아니 하노니”

그 다음, 계명을 주셨습니다.

“가서 죄 짓지 말라”

일반적인 모습은 어떻습니까?

“죄 짓지 않을 수 있거든 가라”

그 후 은혜를 조건으로 줍니다.

“나도 너를 정죄치 않으리라”

계명 앞에는, 우리는 날마다 용서받지 못할 죄인이지만

정죄치 않는 주님 앞에서는 날마다 은혜로 살 수 있습니다.

본문도 보십시오. 계명에 따른 형벌, 분명히 있습니다.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그러나 구원도 주시었습니다.

창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개인적으로, 이 모습에서 아버지의 연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사고를 쳤습니다.

아버지는 나를 먼저 안아 주십니다.

그 다음 사고를 처리 하십니다.

이 연민이 ,이 사랑이, 많이 실종된 관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람보단, 차 망가짐이,

부부에게서도 드러납니다.

의무보다 권리를 주장하고, 때론 상대방을 더욱 아프게 할 목적으로

더 큰 상처를 고의적으로 건드립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차이는, 능력과 지혜만이 아닙니다.

사랑도 있습니다. 사람이, 사랑이란 하나님의 속성을 가졌어도

받을 사랑만 계수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성숙할수록, 종교적이기 보담

윤리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다시 회복할 신앙자태 아니겠습니까?

2)여자의 후손

세상에는 여러 갈래의 후손이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다문화가정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족속입니다.

사람들은 국가에 관심이 있는 반면

하나님은 사람, 족속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출애굽 한 옛 이스라엘 족속이 가나안의 7족속과

합쳐지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주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성경에는 많은 족속이 나옵니다.

1.그럼에도 모두가 아담 하와의 후손입니다.

이들에게는 아담 하와의 죄가 그 피와 함께 흘러

모두가 하나님께 반역하고 있으며 영적으로 죽어 있으며

구원 받아야 할 대상이 됩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이, 선교의 절실함이 여기에 있습니다.

2.남자의 후손이 있습니다.

여자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친히 흙으로 빚었지만

여자인 하와는 아담의 뼈를 취하여 2차적 창조를 하셨습니다.

‘돕는배필’이 목적인만큼, 남자를 앞 설 수 없습니다.

특별히 가정과교회에서 그래야 합니다.

딤전2:12)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 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 하노니 오직 종용 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3.여자의 후손이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여자의 후손입니다.

갈4:14) 때가 차 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a.죄 없이 오시기 위해 여자의 후손이 되십니다.

죄인의 구원자는 죄가 없어야 됩니다.

만약, 예수님이 우리처럼 아버지를 통한 어머니의 몸을 통해 오셨다면

예수님도 우리와 같습니다.

구원자가 아닌, 구원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됩니다.

b.마귀를 이기기 위함입니다.

뱀의 후손은 마귀입니다.

타락한 천사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던 아담 하와를 범죄케 하고 타락시킨 마귀는

지금도 삼킬 자를 찾아 우는 사자처럼 다닌답니다.

권세와 지혜가 출중한 마귀와 싸워 승리하시 위해선

참 사람이어야 하고, 죄가 없어야 유혹을 이겨 승리할 수 있습니다.

히4:15)~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결론) 여자의 후손은 이미 오셨습니다.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도 승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죽 옷’이 아닌, 예수님의 ‘의 옷’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 된 우리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죄인이 아닌 의인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앞에는 ‘의 옷’으로 충분하지만, 이 세상사는 동안 마귀의 궤계를

이기기 위해선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의 옷’은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주심같이 우리에게 입혀주셨지만

‘성령의 갑옷’은 내가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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