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여호와 보시기에 > 설교말씀

여호와 보시기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12-13 18:13 조회 1,424회 댓글 0건

본문

일 짜" 2010.10.24

열왕기서는 고대 북이스라엘과

유대 왕들의 행적기록서입니다

그들의 구체적 행적이 아닌

삶과 통치를 요약해 놓았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여기에 특징되는 구절이 등장합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1) 여호와 보시기에

이 구절을, 창세기에서 먼저

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창조가 하루씩 이루워질 때마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러다가 마침내 모든 창조를

마치신 후에

창1:3)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했습니다

하나님조차 좋았던 세상이

지금은 어떤가요?

사람이 보기조차 망가져서 한탄과

근심이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 이유는 죄요

타락의 주범은 마귀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한 시대, 한 지역, 한 민족, 한 가정

한 개인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창조하신 모든 세상입니다

심지어 동식물까지 이릅니다

그 방편은,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죄를 없이 하시고

타락된 사람을 구원하심으로써

전 세상에 파급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 구원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그러나 무한정이 아닌 언젠가

구원의 주님이 재림하시므로 영원히

마감 됩니다

여기에 성도의 역할이 있습니다

개인이 구원 받았음으로 '됐다'가

아니라 전 세상에 이 구원의 복음이

전파되도록 주님의 재림을 촉구하듯

주안에서 ‘빛의 사자’가 되는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 구원에 천군 천사가

아닌 사람이 중심이라는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을 닮았고

사람만이 타락의 단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역으로 구원의 시작도 됩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이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

롬5:1()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되리라

사람의 숭고함이 여기에 있습니다

2) 사람의 문제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떤 존재인가? ’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존재인가?

아님, 내 자신이나 타인이 보았기에

좋았더라는 존재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많은 구약의 믿음의 영웅들과

그리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은

결코 자신은 물론 사람들이 보기에만 좋았더라는

삶의 주인공은 아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가치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의 가치는 생명에 두셨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의 구원이시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생명을 만드셨습니다

따라서 성경에는 많은 '생명'이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본래 사람은 흙 된 존재요

하찮은 존재입니다만

그럼에도 생명이 주어지고 이름이 주어지니

인격적존재가 되고 영적존재가 되어

하나님과 관계가 성립되고

만물중의 으뜸이 되어

"다스리고 정복하는 존재가'될 수 있었습니다

이 생명으로 타락 후에도 예수님의 생명을 받아

산자가 되었습니다

성도의 우월함이 있습니다

사나 죽으나 존귀함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 후대 받은 존재가 된 것입니다

계14:13) 또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시13: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

즉, 하나님이 인생을 보시기에

좋으신 존재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매우 좋으신 존재인 것입니다

보배로 인정하실 만큼

그래서 성령으로 인침 받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여기나요?

금상, 은상, 동물상에 비교하고

나타내 보이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은 삼십 냥에 팔아버렸습니다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 삼십 냥에 독생자를 팔아치운

사람의 행동,

물질추구 의식입니다

이것이 타락이요, 자기사랑이요

이것이 신종우상숭배요

배도요, 반역인 것입니다

이 가치의 차이,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시고

사랑은 돈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팔아 죽이는 등

이 가치의 간격이, 하나님과의 원수된 관계로

만든 것입니다

신앙은 이 간격을 좁히는 일입니다

얼마나 좁히느냐?

얼마나 어떤 가치를 지녔냐? 에 따라

세상을 향한 영향이 달라집니다

종교적 생활하는 이와

거듭난 이와

더 이상의 성령충만한 이와의

차이가 있잖겠습니까?

주님의 제자들이 이 모습을 보여 줍니다

처음에는 종교적 생활자들 이었습니다

그 후 거듭나고

그 후 성령충만한 모습을 사도생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왕이냐?

유대왕이냐?

그 이름이 누구냐?

몇 년을 통치했느냐?

하나님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의 적군이기에

하나님의 공격대상이 됩니다

반대로 하나님 보시기에 다윗처럼

경외함이 있었느냐할 때

아군되어 하나님의 은혜의 대상이 됩니다

결론)성도는, 이제 주 안에서 아군된 사람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런 존재입니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하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마땅합니까?

하나님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수 있도록

빛 된 삶을 살아야합니다

능력도 실력도 좋으나

모든 의로움과 진실함과 거룩함에 이르는

빛의 열매를 지녀야합니다

능력과 실력중심은, 세상과 사람보이기에 으뜸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거룩이요, 믿음이요, 중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