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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07-11 23:18 조회 1,34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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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자: 예 용 범 목사

일 자: 2010 05.23

본 문: 잠 19:14

5월, 가정의 달에는
부부의 날도 있습니다
지난 21일은, 곧 부부의 날이랍니다
둘이 하나가 된다고 해서 부부의 날이 된 것 입니다

하나님의 수학공식은 이상합니다
둘이 하나?
더 하기도 아니고 곱하기도 아닙니다
이를 '섭리'라고 합니다.

1> 부부기원
창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니라 하시니라,

부부 배필의 기원입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 (에덴 동산)에서
아무리 훌륭한(아담) 사람일지라도
혼자 사는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본인에게도 좋지 않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심적으론 벗이 필요하고
사회적으론 동행이 필요하고
영적으론 인도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부는 가정의 기반이고
사회의 꼭지점입니다
부부가 없거나, 무너지면
가정은 물론 사회전반에 부실 우려가 옵니다

현대의 사회적 위기는 무엇입니까?
1. 결혼 기피현상과
2. 이혼증가입니다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정면
대치되어 좋지 못한 현실이 생긴 것입니다.

인구가 줄잖습니까?
국가의 생산력이 위태해 졌습니다
또한 늦은 결혼도 작용해서
많은 유산과 다산이 아닌 단산으로
성비의 파괴까지 왔습니다

하나님께 향한 믿음은 결혼에도 적용됩니다
시대는 결혼을 기피한다 하더라도
믿음은, 결혼해야 합니다
그리고 결혼에 약속된
충만,번성,땅을 정복하라는 복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말세는 배도의 시대입니다
결혼하지 않은체
노아시대처럼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이 만연하고
롯시대처럼 동성애가 성행하고
침소를 더럽히는 일에 무감각해서
참 결혼, 참 부부의 숭고한
하나님의 뜻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회복시켜야 합니다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일으켜 세우는 일은
예배 모양만 달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의식주에서 나타나야 됩니다

그러므로 청년들은,예수님 안에서의
결혼을 희망하여야 하고
기혼자들은,그 숭고하고 신비하고
순결한 결혼의 의미와 부부의 가치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2) 부부관계의 비밀

부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부모자식처럼,혈연적 만남이 아닌
사회적 만남인데도 부모형제 이상으로
살수 있으니 천륜입니다
아담이 하와에게 향한 첫 고백을
들으십시오
“이는 내 살 중의 살이요,뼈 중에 뼈로다”
이 고백이 언제 왔습니까?
창 2: 22)~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여기에 절대적 믿음이 요구 됩니다
1.상대방을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셨다
2.나에게 가장 합당한 돕는 배필이다.

즉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합당한
배필을 짝지워 주셨다함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평생원앙'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왜 '평생원수'가 됩니까?
왜 천국가정이 아닌 지옥가정이 될까요?

1. 사랑하지 않거나
2.사랑하는 법을 몰라서입니다
화초를 키우는데도 사랑이 갑니다
화초가 무엇을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를
공부해야 합니다
화초키우는 법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부부의 사랑은,법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이 '사랑받는 비결'입니다

그 사랑방법은 무엇입니까?
엡 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와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남자의 재료는 흙입니다
여자는 뼈입니다
성질이 다릅니다,
자연 방법이 달라야 됩니다

흙은, 문제가 올수록 굳어지고
뼈는, 녹아집니다

굳어지는 것을 방지할려면 "경외함"이요
녹아지는 것을 방지할려면 "사랑함"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화성남자,금성여자가 되어
평생원수,지옥가정 됩니다

경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지, 격려, 순종, 공경함등

사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희생, 관심, 칭찬, 격려등

서로를 다른 존재로써 인정하십시오
서로를 절대적 만남의 존재로써 인정하십시오
서로를 돕는 배필로 인식하십시오
여기에 추가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혼은 생각도 말자"
말 2:16)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3) 부부 관계의 신비
부부관계에는 '영적신비'가 있습니다
의존적인 존재가 독립적인 존재가 되는
모양입니다
엡5:30~31) 우리는 그 몸의 자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생물적, 사회적, 정신적 독립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독립을 말합니다
죄와 세상에서 떠나,
'예수님께로 가서 신부되어라'입니다

우리 신앙이 무엇입니까?
예수께 접붙여서, 생명의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의 나는 않됩니다
주의 보혈로 씻김받은 나여야 합니다
의식적 연합이 아니라
생명적 연합입니다
믿음과 성령님이 예수님의 자체 되도록 하셨습니다
이제,그리스도 예수의 신부되고 몸된
성도는, 세상과 세상의 있는 것을
사랑하면 않됩니다
영적 간음이 됩니다
결론> 많은 사람들이 결혼보다
결혼식에 관심을 갖습니다.
호화 결혼식만이 잘사는 비결인냥
추구합니다 잘못입니다
성도의 결혼은 검소해야 합니다
식만 믿음이 아닌,결혼 그 의미와 가치를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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