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성도 > 설교말씀

성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02-08 04:05 조회 1,315회 댓글 0건

본문

일 짜: 2010.1.16

설교자: 예용범

본 문: 엡2:1~10

소위 천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이 내린 직업인 만큼 절대안정을 꼽습니다

그러나 안정보다는 행복한 일이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천직입니다

일할수록 즐거워지기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아름다운 성품의조화가 있습니다
의사가 천직인 사람은
생명중시 사상이 있어야 합니다
군인이 천직인 사람은
애국심에 고취되어 있어야 합니다
목사는 어떨까요?
긍휼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1) 성도
성도는 하늘 백성이란 의미입니다
이들에겐 공통된 성품이 나타납니다

1.거룩함
죄 된 것을 거부하고 신령한 것을
즐거워하며 사모하는 성품입니다

2.온유와 겸손함
예수로 말미암는 후천적 성품을 지닌 만큼
예수그리스도의 성품이 나타납니다
민12:3)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 보다
승하더라
마11:29)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 와서 배워라

대표적인 이 성품을 갖고 땅의 일이 아닌
하늘의 일을 구하고, 이들이 모인 곳에는
갈등이나 전쟁보다 화합하고 평화되는
모양이 형성됩니다

더 추가되는 것이 있다면
성숙함의 증거인데,곧 사랑입니다
골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러므로 참 성도냐 아니냐의 구별은
거룩함이 있느냐?
온유와 겸손함이 있느냐? 이며
성숙한 성도냐?는
사랑이 있느냐? 입니다

특별히 온유와 온순을 구별한다면
온유가,정당한 분노를 나타내는 성품이라면
온순은, 무조건 양순한 성품임을
명심하고 구별해야 합니다

2)성도의 역사(history)
모든 성도는 과거, 현재, 미래가 같습니다

1.과거
성도의 과거는, 자신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시절입니다

하나님도 없고 심판도 의식하지 않은체
자행자지하던 때입니다
엡2:2)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쫒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엡2:3)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본질상 다른이들과 같이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그때는 누구나 혈통과 나이와 지식과 재산정도의 따라
다 이랬던 것입니다

2.현재
엡2:5~6)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게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종전과 다른 새로운 신분과 지위를 받은 때입니다
이 덕에 천사의 수호를 받고,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써
구원얻은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세상 떠날 때는 천사에게 받들립니다
그동안 모든 삶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내주하고 계십니다
요1서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이 성령님은 우리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1.우리의 기도를 돕기도 하시고
2.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심판이 무엇인지를 계속 깨닫게 하셔

옛사람, 옛습관대로 살지 않고
새사람, 새성품따라 살도록 빛과
힘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3.성도의 미래
성도의 미래는 어떨까요?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하였지만
성도만큼은 심판에서 면제되고
부활하며 영생합니다
살전4: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이 삶속에서 천사들을 심판하는 권세있는
영광의 삶도 누립니다
고전6: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3) 성도의 무지
이러한 사실과 약속은
하나님에 의해 계시되고 보장된 것입니다

1.문제는 현대교인들이 이 은혜의
약속과 보장들을 값싼 것으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려해야 합니다

2.또 다른 문제는 이러한 은혜를
믿음의 방편으로 받아 들이는데 있어서
그 믿음이 참 믿음인가?
주께로 부터 온 믿음인가?하는 것입니다

흔히,성경이나 예수님이나 구원이라는 지식을
갖고 있다는 것

혹은 세례를 받았거나 종교적 생활을 한다는것

아님, 보다 더 개선된 사람으로 살고자하는 의지가
마치 구원에 이르는 믿음인냥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참 믿음은,회심,즉 거듭남을 이룩합니다
1.참 믿음은 하나님의 진노에 의해
죄에 대한 형벌의 두려움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왜 복음의 중심입니까?
그 두려움에서 해방시켜주는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런 탄식, 두려움이 있었습니까?

2. 참 믿음은 이런 두려운 죄에서
떠나는 회개를 마침내 이루워 냅니다
적당히 죄를 감추고 여전히 즐기고 자랑하는
삶이 아니라 죄에서 완전히 떠나고
그 죄를 혐오하는 적극성까지 나타납니다

잊지 않고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존 번연에게 들려주신 메세지입니다
"죄를 버리고 천국에 가겠느냐?
죄를 끌어 안고 지옥에 가겠느냐?"

그리고 그가 아니 모든 성인들이 고심했던 바
'나는 과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는가?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성품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죄에서 날마다 죽고 의에서 날마다 살아야합니다

이 성품은 큰 믿음일수록 주님과 가까워
주님과 동행하여 환경,인권,복지에도 마음이 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