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설교] 참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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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13일 주일 낮 예배 설교
본문말씀 : 잠언 11장 23-25절
제 목 : “참 부자”
설 교 자 : 예용범 목사
세상이 점점 살기가 힘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사람들은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 되기를 갈망합니다.
서점에서의 베스트셀러가 다 부자에 관한 책들입니다.
◈ 백만장자의 열정을 깨워라
◈ 장사의 신 호설암
◈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 한국의 부자들
◈ 한국형 땅 부자들
◈ 10억 만들기 등
그 밖에도 많습니다.
1) 대표 부자들
세계적 부자로는 미국의 빌 게이츠를 꼽을 수 있고,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모 재벌의 총수이며 과거에는 경주 최씨를 꼽았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자수성가형 부자이면서 나눠주는 부자이기에 주변에서 욕을 먹지 않았습니다.
♤ 빌 게이츠의 경우
결혼 전에는 벌 줄만 알았지 나눠주는 삶을 몰랐다가
나눠주는 아내를 만난 이후 지금은 나눠주는 삶을 살고 있으며
경주 최씨네는 300백년 역사의 10대를 거친 부자였지만,
나눠주는 것을 「가훈」으로 삼아 사방 100리까지 굶는 이가 없도록 배려하였고,
결국은 마지막대에 이르러서는 독립자금과 경남대학교를 세움으로 그 가문의 부를 세상에 흩음으로 마감했던 것입니다.
2) 나눠주는 삶
성도들은 비단 부자가 아니더라도 나눠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치적으로 볼 때 에이 또 신부의 말처럼「우리가 누구보다 부자는 아니지만 예수님만큼 가난하지 않기」때문이며 신앙적으로는 나누는 일이야 말로 믿음의 행할 바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게 이토록 권면했습니다.
갈 2: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를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
우리의 믿음이 무엇입니까?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대표적 말씀 외에
◎ 모든 물질은 하나님께로 온다.
◎ 성도는 물질에 있어서 청지기이다.
◎ 모든 선악 간에 있어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응 받는다 입니다.
무엇을 믿느냐? 는 그의 윤리, 도덕을 결정짓고
자연 물질관도 결정짓게 됩니다.
◎ 하나님을 몰랐던 「나발」이라는 부자는 완고하고 인색하셨던 인물입니다.
양털 깎는 날 궁색한 다윗의 구제요청을 거절하였다가 다윗에게 복수 당할 뻔 했습니다.
다윗은 나발의 목장을 지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아비가일 덕분에 다윗의 복수에서 죽음을 면하였지만,
하나님은 간과하시지 않았습니다.
삼상 25:38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라”
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셉 부자는 자신을 위해 준비했던 새 빈 무덤을 주님께 바쳐서 그 신앙과 아름다움과 이름이 오늘까지 일컬음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눅 12:18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쌓아 두리라” 했던 부자를 향해서
하나님은 장하도다! 잘났도다! 똑똑하도다! 하시지 않고
눅 12:20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비단 이 책망과 재물의 옮김은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모든 자의 보편적 다스림인 것입니다.
3) 부자의 목적
나눠주는 삶을 사는데
나 사치할 수 없고
나 낭비해서는 못합니다.
동서고금의 부자들은 자신들에게 있어서만큼은 가혹할 만큼 알뜰살뜰 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 목적일 뿐 부자가 된 이후의 목표가 없습니다,
그러니 후회가 옵니다.
모은 재물 없어 질까봐 근심이 옵니다.
자기 외의 모든 식구들은 자기 재물을 노리는 도적으로 보아 사람의심까지 합니다.
쓸 줄 모르는 부자는 재물에 집착한 탐욕의 사람이요
재물 외에 모든 것을 잃으니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미군부대가 있는 한 위성도시에서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입니다.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온갖 잡동사니를 구해다 파는 만물상회 주인이 있었습니다.
그 지역에서는 부자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부자는 자신을 위해서는 양말 한 켤레 사지 않았고,
미군들 것을 주워 신었고,
자신을 위해서는 삼겹살 한 근 사먹지 않고 미군들의 C-레이션 깡통을 따먹곤 했습니다.
최근 군대간 아들이 제대를 하고 오자 그 부인이 아들을 위해서 중고 쏘나타 승용차를 사주었습니다.
여기에 충격을 받아서 나도 내 자신을 돈 줌 쓰련다 하며 돈 이백만원을 찾아 3일간 여행을 떠났지만,
결국은 3일 동안 자장면 한 그릇 달랑 사먹고 들어왔습니다.
그 후 3일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무엇을 위한 삶인가요?
누구를 위한 희생이고 집착이었나요?
같은 지역에 제가 잘 사는 김사장이 계십니다.
그에게 그 도시는 객지였습니다. 여러 실패 후 사십대 점원으로 시작하여 빌딩을 샀고 사업을 늘려갔습니다.
IMF때 사업이 몰렸고 큰 손해를 보게 되자
아등바등 안간힘을 쓰다가 쓰러졌습니다.
응급실에 실려 가서 주사를 맞은 것이 십만 분의 일이라는 통계의 쇼크가 온 것입니다.
무의식중에도 죽어가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기적으로 소생하여 지금은 가치관이 달라졌습니다.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나누어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종전에도 나누워 주는 삶을 살았지만, 더욱 나누워 주는 삶을 살기에
가장 부자로써
가장 행복자로써 살고 있었습니다.
4) 성도들은
성도들은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난하면 하나님 영광이 가려집니다.
궁핍하면 주의 일하는 데도 뒷전에 서게 됩니다.
그러나 재물에만 집착하는 부자는 더욱 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모습은,
없을 때보다 더 큰 영광가리우고 성도들을 시험 들게 합니다.
없더라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쯤 되면 벌서 부자의 길목에 들어 선 것입니다.
사르밧 과부를 아십니까?
그 여인처럼 절망적이고 가난한 사람이 또 있습니까?
밀가루 한 줌이 전 재산이었습니다.
나뭇가지도 없어서 밖에서 주어야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떡을 해먹고 아들과 죽을 불행한 계획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엘리야를 공궤하라」
여러분 같으면 어쩌시렵니까?
결과를 보십시오. 가난한 가운데 흩어 구제하였더니 풍부한 삶이 되었습니다.
삼상 17: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 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세상 사람들은 세상방식대로 삽니다.
내가 부자 되기 위해서는 움켜잡아야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반면 성도들에게는 하늘 방식을 따라야 됩니다.
잠 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하게 여겨라”
오해 마십시오.
가난한 자가 되어라가 아닙니다.
세상방식으로 부자가 되고자 하지 말고 하늘 방식으로 부자 되라는 것입니다.
나눌 때... 남을 윤택하고자 할 때 마이너스 방식이 아니라 곱하기 방식으로 내게 옵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그 관계와 신실성을 믿을 때
비로소 나눌 수 있습니다.
나눌 때 비로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어떻게 우리가 살 수 있고 노후가 행복할 수 있는가?를 염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염려는 하나님 아버지 몫입니다.
마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옷도 헤이지 않고 신발이 달지도 않게 하심을 기억하십시오.
그 하나님은 여전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최근에 여러분은 무엇을 나누었습니까?
가장 최근에 여러분은 받는 삶이었습니까?
주는 삶이었습니까?.
물질을 나누었다면 바로 여러분이 물질의 참 부자이며
정을 나누었다면 정의 참 부자이고
복음을 나누었다면 복음의 참 부자 인 것입니다.
세상은 있어야 나눈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세상은 모진 세상이 됩니다.
성도는 믿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하늘 위로 받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되도다!
결 론)
자칫하면 세상살이에 어렵다고 하여
하나님보다 재물이나 사람을 의지하기 쉽습니다.
흩어 구제하며
남을 윤택케 하면
바른 신앙고백이고 하늘 위로 받는 성공된 삶의 비결입니다.
히 13: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본문말씀 : 잠언 11장 23-25절
제 목 : “참 부자”
설 교 자 : 예용범 목사
세상이 점점 살기가 힘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사람들은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 되기를 갈망합니다.
서점에서의 베스트셀러가 다 부자에 관한 책들입니다.
◈ 백만장자의 열정을 깨워라
◈ 장사의 신 호설암
◈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 한국의 부자들
◈ 한국형 땅 부자들
◈ 10억 만들기 등
그 밖에도 많습니다.
1) 대표 부자들
세계적 부자로는 미국의 빌 게이츠를 꼽을 수 있고,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모 재벌의 총수이며 과거에는 경주 최씨를 꼽았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자수성가형 부자이면서 나눠주는 부자이기에 주변에서 욕을 먹지 않았습니다.
♤ 빌 게이츠의 경우
결혼 전에는 벌 줄만 알았지 나눠주는 삶을 몰랐다가
나눠주는 아내를 만난 이후 지금은 나눠주는 삶을 살고 있으며
경주 최씨네는 300백년 역사의 10대를 거친 부자였지만,
나눠주는 것을 「가훈」으로 삼아 사방 100리까지 굶는 이가 없도록 배려하였고,
결국은 마지막대에 이르러서는 독립자금과 경남대학교를 세움으로 그 가문의 부를 세상에 흩음으로 마감했던 것입니다.
2) 나눠주는 삶
성도들은 비단 부자가 아니더라도 나눠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치적으로 볼 때 에이 또 신부의 말처럼「우리가 누구보다 부자는 아니지만 예수님만큼 가난하지 않기」때문이며 신앙적으로는 나누는 일이야 말로 믿음의 행할 바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게 이토록 권면했습니다.
갈 2: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를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
우리의 믿음이 무엇입니까?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대표적 말씀 외에
◎ 모든 물질은 하나님께로 온다.
◎ 성도는 물질에 있어서 청지기이다.
◎ 모든 선악 간에 있어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응 받는다 입니다.
무엇을 믿느냐? 는 그의 윤리, 도덕을 결정짓고
자연 물질관도 결정짓게 됩니다.
◎ 하나님을 몰랐던 「나발」이라는 부자는 완고하고 인색하셨던 인물입니다.
양털 깎는 날 궁색한 다윗의 구제요청을 거절하였다가 다윗에게 복수 당할 뻔 했습니다.
다윗은 나발의 목장을 지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아비가일 덕분에 다윗의 복수에서 죽음을 면하였지만,
하나님은 간과하시지 않았습니다.
삼상 25:38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라”
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셉 부자는 자신을 위해 준비했던 새 빈 무덤을 주님께 바쳐서 그 신앙과 아름다움과 이름이 오늘까지 일컬음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눅 12:18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쌓아 두리라” 했던 부자를 향해서
하나님은 장하도다! 잘났도다! 똑똑하도다! 하시지 않고
눅 12:20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비단 이 책망과 재물의 옮김은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모든 자의 보편적 다스림인 것입니다.
3) 부자의 목적
나눠주는 삶을 사는데
나 사치할 수 없고
나 낭비해서는 못합니다.
동서고금의 부자들은 자신들에게 있어서만큼은 가혹할 만큼 알뜰살뜰 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 목적일 뿐 부자가 된 이후의 목표가 없습니다,
그러니 후회가 옵니다.
모은 재물 없어 질까봐 근심이 옵니다.
자기 외의 모든 식구들은 자기 재물을 노리는 도적으로 보아 사람의심까지 합니다.
쓸 줄 모르는 부자는 재물에 집착한 탐욕의 사람이요
재물 외에 모든 것을 잃으니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미군부대가 있는 한 위성도시에서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입니다.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온갖 잡동사니를 구해다 파는 만물상회 주인이 있었습니다.
그 지역에서는 부자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부자는 자신을 위해서는 양말 한 켤레 사지 않았고,
미군들 것을 주워 신었고,
자신을 위해서는 삼겹살 한 근 사먹지 않고 미군들의 C-레이션 깡통을 따먹곤 했습니다.
최근 군대간 아들이 제대를 하고 오자 그 부인이 아들을 위해서 중고 쏘나타 승용차를 사주었습니다.
여기에 충격을 받아서 나도 내 자신을 돈 줌 쓰련다 하며 돈 이백만원을 찾아 3일간 여행을 떠났지만,
결국은 3일 동안 자장면 한 그릇 달랑 사먹고 들어왔습니다.
그 후 3일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무엇을 위한 삶인가요?
누구를 위한 희생이고 집착이었나요?
같은 지역에 제가 잘 사는 김사장이 계십니다.
그에게 그 도시는 객지였습니다. 여러 실패 후 사십대 점원으로 시작하여 빌딩을 샀고 사업을 늘려갔습니다.
IMF때 사업이 몰렸고 큰 손해를 보게 되자
아등바등 안간힘을 쓰다가 쓰러졌습니다.
응급실에 실려 가서 주사를 맞은 것이 십만 분의 일이라는 통계의 쇼크가 온 것입니다.
무의식중에도 죽어가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기적으로 소생하여 지금은 가치관이 달라졌습니다.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나누어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종전에도 나누워 주는 삶을 살았지만, 더욱 나누워 주는 삶을 살기에
가장 부자로써
가장 행복자로써 살고 있었습니다.
4) 성도들은
성도들은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난하면 하나님 영광이 가려집니다.
궁핍하면 주의 일하는 데도 뒷전에 서게 됩니다.
그러나 재물에만 집착하는 부자는 더욱 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모습은,
없을 때보다 더 큰 영광가리우고 성도들을 시험 들게 합니다.
없더라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쯤 되면 벌서 부자의 길목에 들어 선 것입니다.
사르밧 과부를 아십니까?
그 여인처럼 절망적이고 가난한 사람이 또 있습니까?
밀가루 한 줌이 전 재산이었습니다.
나뭇가지도 없어서 밖에서 주어야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떡을 해먹고 아들과 죽을 불행한 계획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엘리야를 공궤하라」
여러분 같으면 어쩌시렵니까?
결과를 보십시오. 가난한 가운데 흩어 구제하였더니 풍부한 삶이 되었습니다.
삼상 17: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 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세상 사람들은 세상방식대로 삽니다.
내가 부자 되기 위해서는 움켜잡아야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반면 성도들에게는 하늘 방식을 따라야 됩니다.
잠 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하게 여겨라”
오해 마십시오.
가난한 자가 되어라가 아닙니다.
세상방식으로 부자가 되고자 하지 말고 하늘 방식으로 부자 되라는 것입니다.
나눌 때... 남을 윤택하고자 할 때 마이너스 방식이 아니라 곱하기 방식으로 내게 옵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그 관계와 신실성을 믿을 때
비로소 나눌 수 있습니다.
나눌 때 비로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어떻게 우리가 살 수 있고 노후가 행복할 수 있는가?를 염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염려는 하나님 아버지 몫입니다.
마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옷도 헤이지 않고 신발이 달지도 않게 하심을 기억하십시오.
그 하나님은 여전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최근에 여러분은 무엇을 나누었습니까?
가장 최근에 여러분은 받는 삶이었습니까?
주는 삶이었습니까?.
물질을 나누었다면 바로 여러분이 물질의 참 부자이며
정을 나누었다면 정의 참 부자이고
복음을 나누었다면 복음의 참 부자 인 것입니다.
세상은 있어야 나눈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세상은 모진 세상이 됩니다.
성도는 믿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하늘 위로 받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되도다!
결 론)
자칫하면 세상살이에 어렵다고 하여
하나님보다 재물이나 사람을 의지하기 쉽습니다.
흩어 구제하며
남을 윤택케 하면
바른 신앙고백이고 하늘 위로 받는 성공된 삶의 비결입니다.
히 13: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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